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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준한 노력과
꼭 되고자 하는 의지, 절실함
그리고 준비와 기다림...!
모든 것을 견디고 하면 된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해서
드디어 투니버스 성우로 거듭난 두 사람...!
어린나이여도 절실함은 여느 지망생과 같다..!! - 투니버스 최연소 성우 유 영!
'성우'라는 이름을 제대로 보여줬다..!! - 투니버스의 훈남성우 강성우!!
앞으로 탄탄대로가 열리길 기원하며,
두사람의 죄충우돌 전속이야기, 유튜브로 만나보세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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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투니버스 10기 성우 강성우>
<투니버스 10기 성우 유 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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